허균 의료법인 효녀의료재단 효자병원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이 2월 20일 효자 아뜰리에 33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효녀의료재단 이수용 대표이사, 이충순 경영고문, 민성길 전 진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허균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효자병원의 자산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변화 가능성에 집중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초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허균 신임 병원장은 1979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를 수료했으며 아주대학교 의료원 연구소장, 한국뇌전증협회 회장, 오산노인전문병원 원장, 아주대학교 요양병원 신경과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치매와 뇌전증 분야를 전문으로한 명의 중 한 명으로, 1989년 국내 최초로 간질 전문 진료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특히 그는 2011년 ‘간질’이라는 용어를 ‘뇌전증’으로 개명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내 뇌전증 환자들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크게 이바지했다.
한편 의료법인 효자병원은 2021년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요양병원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적정성 평가에서 2013년부터 5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하는 등 지속해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안녕하세요
허균 박사님 십대부터 아주대병원에서
그때가 90년대 시절 같습니다
약물난치성으로 너무나 힘들었는데
2007년 아산병원으로 옮기게 되어
난치성약물 판정을 받고
아산병원 와서 수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2025년이지만 2007년시대 아산병원으로
옮기면서 최초로 뇌전증 우리나라 권위로
위상높였던 허균박사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만큼의 최초로 우리나라에 기여 하신
허균 박사님
난치성 약물케이스 저를
수술케이스로 낳을수 있는 부분에
의문을 갖고 아산병원 계셨던 박사님 또한
이해할수 없었죠.
저는 지금도 이건 하나님의 주신 기적이라
믿습니다
허균 박사님의 근황이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니
효자병원에 계셨네요
벌써 연세가 70이 넘으셨군요
한국의 뇌전증 병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신경계에
끝없이 연구하시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습니다
아산병원에서 허균 교수님을 뵙게싶어
연락 했더니
은퇴하셨다 하더라구요
저를
환자가 많아 아마 기억은 못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효자병원에 찾아가서 한번쯤
꼭 뵙고 싶습니다
책에서 뇌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니
정말 말할수없고 이해할수 없는
신체와 뇌구조
이건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이상
표현할수 없는
곳이 뇌이라더라구요
지금도 끝없이 뇌에 대해 연구하신
허균 박사님
늘 건강하시고 한번 효자병원에
찾아가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허균 의료법인 효녀의료재단 효자병원 신임 병원장
허균 의료법인 효녀의료재단 효자병원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이 2월 20일 효자 아뜰리에 33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효녀의료재단 이수용 대표이사, 이충순 경영고문, 민성길 전 진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허균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효자병원의 자산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변화 가능성에 집중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초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허균 신임 병원장은 1979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를 수료했으며 아주대학교 의료원 연구소장, 한국뇌전증협회 회장, 오산노인전문병원 원장, 아주대학교 요양병원 신경과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치매와 뇌전증 분야를 전문으로한 명의 중 한 명으로, 1989년 국내 최초로 간질 전문 진료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특히 그는 2011년 ‘간질’이라는 용어를 ‘뇌전증’으로 개명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내 뇌전증 환자들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크게 이바지했다.
한편 의료법인 효자병원은 2021년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요양병원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적정성 평가에서 2013년부터 5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하는 등 지속해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정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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