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프로그램[찾아가는 작가 강연회] 작가가 간다

효자병원 사회사업실 I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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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리나 작가님의 [나를 위한 힐링 그림책]

4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르신께 동적인 활동으로 빠른 정서적 환기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선호 합니다. 

하지만 내면에서 부터 끌어 올려지는 정적이고 차분한 감정이 주는 

기쁨과 충만함은 그 여운이 더 길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프로그램 일수록 진행자의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참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마다 차분하게, 생각과 경험을 떠올리고 

표현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라도서관, 임리나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