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프로그램[프로그램] 인지건강두뇌체조

효자병원 사회사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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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접시꽃'에 대해 알아보고 색칠하며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에 대한 관찰과 이해를 통해 어르신들의 더 좋아진 색채 표현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밀한 채색 과정을 통해 손의 소근육도 많이 사용한 시간이었습니다. 


 접시꽃 

접시꽃은 역사가 오래된 꽃으로 우리나라 전국에서 자란다. 봄이나 여름에 씨앗을 심으면 그해에는 잎만 무성하게 영양번식을 하고 이듬해 줄기를 키우면서 꽃을 핀다. 

• 전해지는 이야기

어릴 적 시골에는 유난히 접시꽃이 많았다.
마을에서는 ‘채키화’라는 향명으로 불리어져서 그런 줄 알았으나 한자로 촉규화를 잘못 발음하여 전래되었다고 나중에 알게 되었고, 신라시대부터 최치원이 접시꽃을 소재로 시를 쓴 것이 전해오고 있다. ‘접시꽃 당신’으로 유명한 도종환 시인이 노래한 시의 소재가 바로 이 꽃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정감을 느끼게 되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접시꽃 - 시골집의 손님맞이 꽃 (국립중앙과학관 - 우리나라 야생화)


* 행사, 프로그램은 전염성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